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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lery의 빛과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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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를 만들면서 피할 수 없는 주제 중 한가지가 바로 비동기 처리입니다. 무겁고 오래 걸리는 일에 대한 처리뿐 아니라, 주기적으로 수행해야 하는 일까지 대부분 서비스에 반드시 라고 할 만큼 겪게 되는 문제죠. Python을 쓰는 우리에게는 물론 싱싱하고 훌륭한 해법인 Celery가 있습니다. 요구되는 거의 모든 기능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유연하게 설계되어 있고 관리툴 같은 부가 기능까지, 비동기에 관련된 모든 부분을 책임져주죠.

하지만 Celery에 이런 빛과 같은 아름다움만 존재하는 것은 아닙니다. 싱싱한 채소를 맛있게 먹기 위해서는 몇 가지 공부가 필요한 것처럼, 때로는 Celery의 의아스러운 점을 잘 다루고, 우리의 서비스에 맞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알아야 할 점이 있습니다. 지난 1년여간 최대 1만 건/초의 요청을 Celery로 처리하면서 제가 얻은 경험을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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